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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게임을 해본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리뷰일 것 같습니다.

You may not figure out what this review is for, unless you have played FO4 yourself.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면 폴아웃4에서는 집을 직접 지을 수 있습니다.

To put it simply, in FO4, you can build your own house.

 

예전에 찍어둔 스크린샷입니다. DLC 적용 전이죠.

I captured these images a while back, before any DLC released.

 

 

 

 

 

2287년 생츄어리힐 근처 레드로켓 주유소 위에 지은 제 옥탑방입니다.

Welcome!! This is my penthouse in AD 2287, at Red Rocket next to Sanctuary Hills, Commonwealth.

 

 

밤이라 너무 어둡네요. 낮에 다시 찍었습니다.

Ah, too dark at night. So let's wait till the sun rises.

 

 

 

um.. well..

 

 

 

It's a high noon!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A stairway to the rooftop. Watch your step. (Hi, Dogmeat!)

 

 

 

 

 

 

여기엔 레이저 1문 설치했습니다. 언덕 방향에서 가끔 강도단이 출몰하거든요...

Oh, don't mind the laser turret. Sometimes raiders appear and annoy me. Nothing out of ordinary.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My home! Great, isn't it?

 

 

 

 

 

 

 

문짝은 달았다가 떼어냈어요. 이동할 때 불편해서...

I tore the door off becuase it bothered me in and out.

 

 

 

 

 

 

들어가면서 왼쪽으로는 침실겸 부엌겸 각종 수납공간이 있는 장소입니다.

To the left, there is my bedroom, having a kitchen table and many containers.

 

책상 앞 의자엔 이발사 의자 속성을 부여해놓아서 언제든지 헤어스타일을 바꿀 수 있게 했습니다.

I brought here a barber's chair so that I could switch my hairstyle whenever I want.

 

 

 

 

 

 

 

TV 역시 달았다가 쓸모가 없어서 버렸습니다. 다이아몬드시티 라디오로 충분하니까요.

Damn TV! I threw that junk away! Do you want to listen to Diamond City Radio?

 

 

 

 

 

 

물론, 주크박스도 따로 구비해 놓았습니다.

No? Then how about Jukebox?

 

 

 

 

 

 

2층으로 가는 길은 다시 저렇게 실내에 계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You want to go upstairs? Come on, this way.

 

 

 

 

 

 

2층은 휴게실 같은 곳입니다. 군식구들 잠자리도 이곳에 있습니다.

It's a lounge, designed as settlers' resting place.

 

 

 

 

 

 

사진이 이렇게 나와서 그렇지 보기보단 아늑합니다.

Cozy, isn't it?

 

 

 

 

 

 

꼭대기 초소입니다. 

간혹 이곳에서 경치를 구경하다가 숲 방향에서 어슬렁거리는 슈퍼뮤턴트를 발견하곤 합니다.

그러면 근처에 다가오기 전에 핵탄두를 든 녀석의 오른팔을 저격합니다. 원샷 올킬!

This is a watch tower.

The other day, I found a bunch of supermutants roaming in the woods.

So I shoot the one who held a nuke in its right arm with my sniper rifle. One shot, all kill!

 

 

 

 

 

 

 

펜스에는 제법 신경을 썼습니다.

Even if I were to miss it, they would never break through those sturdy walls.

 

 

 

 

 

 

옥상에도 센서가 달린 조명과 로켓런처 1문, 중화기 1문을 배치했습니다.

Also, I deployed a spotlight, one missile launcher, and one heavy machine gun turret on the rooftop.

 

 

 

 

 

 

이 문은 아주 가끔 이용합니다.

Hardly I use this gate.

 

 

 

 

 

 

엄폐물로는 버스가 최고입니다. 안에 침대도 놓을 수 있죠.

Bus is a perfect cover for defense. And it also can be a shelter since you can lay beds or matresses in there. 

 

 

 

 

 

 

물론 농사도 짓고 있습니다. 큐리가 수고해주고 있죠.

Of course, Farming is very important. I am always thankful to Curie

 

 

 

 

 

철조망을 설치하는 데에는 애 좀 먹었습니다. 울퉁불퉁한 지형에 맞는 형태를 찾아야 했으니까요.

Building wired fences was hard one. I had to collect various shape of fences that would fit into bumpy land.

 

 

 

 

 

이 문은 일부러 부서진 것을 골랐습니다. 생츄어리는 자주 가는 곳이니까요.

This gate is broken. But it dosen't matter. I visit Santuary often.

 

 

 

 

 

 

 

 

 

 

나머지는 다양한 각도에서 본 이미지들입니다.

My shabby house, but not bad, Not bad at all.

 

 

 

 

 

 

 

 

 

 

  • profile
    PPOMO뽀모 2016.12.08 18:37
    폴아웃4를 아직 못해봤는데 재밌는 요소들이 많네요!! XD
    정말 잘봤어요 울피님!
  • profile
    울피(Wolfie) 2016.12.08 20:05
    그냥 추억 되새김질 같은 리뷰였어요.. xD